관심 종목을 두 개 더 늘렸다. 앞으로 매일 변동사항을 체크해볼 생각이다. 한 종목으로 한 달에 1번, 혹은 두 달에 1번 성공하느니 종목을 몇 개로 늘려 한 달에 두 어번이라도 성공하면 더 이익일 것 같아서.
뉴스를 보긴하지만 적극적으로 보진 않는다. 뉴스는 펙트를 전해주기도 하지만 판단을 흐리게하는 주관이 개입되기도 하기 때문이다.
내게는 집중 분석할 시간도 없고 그럴 능력도 안된다. 90%이상이 ‘운’, ‘감각(?)’이라고 생각한다. 작고 귀여운 수익이라도 꾸준히 얻다보면 씨드머니가 늘어나지 않겠는가.